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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퐁참의 주식논쟁
Champong — Multi-Agent AI Equity Research

서로 다른 분야의 AI 분석가 다섯이 한국 주식을 두고 토론해요.
토론이 끝나면, 누가 어떤 데이터를 보고 어떤 논리로 그렇게 봤는지까지
한 화면에서 따라갈 수 있는 리서치 리포트가 완성돼요.

여기 나오는 화면과 수치는 모두 예시일 뿐, 특정 종목의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무료로 분석 시작하기
가입하면 무료 분석 3회, 매일 자동 충전됩니다
Overview

전체 흐름을 먼저 짚어 볼게요

검색 → 시청 → 리포트 → 보관, 이 네 단계가 한 번에 흘러가요. 어떤 종목을 분석해도 흐름은 똑같아서, 한 번 익혀 두면 다음부터는 그대로 따라 하면 돼요. 로그인부터 리포트 완성까지 평균 5분쯤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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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카카오 계정으로 1분 안에 로그인해요. 그리고 보고 싶은 종목을 이름이나 코드로 검색해 골라요. 종목을 고르면 자동으로 그 회사의 대시보드로 넘어가는데, 여기서 AI가 볼 자료를 사용자도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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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토론 시청

'토론 시작' 버튼을 누르면 분석가 다섯이 세 라운드에 걸쳐 의견을 주고받기 시작해요. 카드가 한 장씩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걸 그대로 따라가면 돼요. 전체 토론은 보통 4~5분쯤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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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리포트

토론이 끝나면 종합·중재 AI가 네 분석가의 입장과 확신도를 모아 한 편의 리포트로 정리해 줘요. 투자 의견(매수·보유·매도)과 신뢰도, 그리고 세 가지 시나리오(하락·보합·상승)가 한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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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에 보관

완성된 리포트는 히스토리 메뉴에 그대로 쌓여요. 며칠 뒤 시장이 달라졌을 때 다시 꺼내 지금과 비교해 보거나, 토론 당시의 근거를 다시 따라가 보고 싶을 때 펼치면 돼요.

한 번 이 흐름을 익혀 두면, 다른 종목 분석도 똑같이 진행할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종목씩만 분석되니까, 깊게 들여다보고 싶은 종목을 하나씩 골라 보세요.

왜 굳이 한 명이 아니라 다섯 명일까요?

분석가 한 명에게만 맡기면, 결과는 그 사람의 시야 안에 머물러요. 재무를 잘 보는 사람은 실적을, 차트를 잘 보는 사람은 흐름을 먼저 보게 되는 식이죠.

그래서 치퐁참은 재무, 리스크, 기술, 파생·수급의 네 분야로 나누고, 각 분야를 다른 AI 분석가가 맡아요. 그리고 다섯 번째 AI 한 명이 네 분석가의 의견을 모아 정리하는 역할을 해요.

한 분석가가 강한 매수 의견을 내도, 다른 분석가가 반대 신호를 짚어내면 결론은 자연스럽게 균형을 찾아가요.

Step 1

시작하기 — 로그인부터 데이터 확인까지

처음 들어와서 토론 시작 버튼이 켜지기까지, 길어도 1~2분이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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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로 로그인

카카오 계정만 있으면 따로 가입하지 않아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 로그인하면 기본 치즈(리포트 1건당 한 장씩 쓰이는 이용권)를 자동으로 받아요. 로그인 전에도 샘플 리포트는 미리 둘러볼 수 있고, 이용 가이드도 모두 열어볼 수 있어요.

카카오 로그인 화면
로그인 화면 — 카카오 계정 한 번이면 끝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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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찾기

기업 이름이나 종목 코드(예: 005930)로 검색해요. 한 글자만 쳐도 자동완성으로 종목 후보가 떠서, 코드를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거의 모든 종목을 다뤄요. 단, 토론은 한 번에 하나만 진행할 수 있어요 — 진행 중인 토론이 있으면 새 검색은 잠겨 있어요.

기업 검색 화면
홈 검색 — '삼성전자' 또는 '005930' 처럼 검색하면 자동완성으로 후보가 떠요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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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에서 미리 보기

종목을 고르면 대시보드로 이동해요. AI가 보게 될 자료를 사용자도 같은 화면에서 여섯 개 탭으로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다섯 개 데이터(재무·주가·파생·시장·공시)가 모두 모이면 '토론 시작' 버튼이 켜져요.

개요기업 요약과 데이터 준비 상태, AI 구성
재무ROE, ROA, 부채비율, EPS 추이
주가캔들, 거래량, RSI, 이동평균
파생풋콜 비율, 변동성, 선물 곡선
시장투자자예탁금, 신용 잔고, 반대매매
공시전자공시(DART) 최근 공시 분류
대시보드 개요 탭
대시보드 [개요] 탭 — 데이터 준비 상태가 모두 채워지면 '토론 시작' 버튼이 켜져요 (예시 화면)
왜 '준비 완료'를 기다려야 하나요?

다섯 개 데이터(재무·주가·파생·시장·공시) 가운데 하나라도 모이지 않은 채로 토론을 시작하면, 일부 AI는 텅 빈 자료를 받아 들고 판단해야 해요. 그러면 결론도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준비 완료' 표시는 다섯 분석가 모두 같은 출발선에서 분석을 시작할 수 있게 잡아 주는 일종의 안전망이에요. 데이터 수집에는 보통 10초 안팎이 걸려요.

Step 2

AI 토론 시청 — 의견 카드가 실시간으로

'토론 시작'을 누르면 곧바로 1라운드부터 시작돼요. 의견 카드가 한 장씩 올라오는 걸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토론 라이브 화면
토론 뷰어 — 분석가별 의견 카드가 라운드 순서대로 등장 (예시 화면)

라운드는 이렇게 흘러가요

Round 1
입장 제시

각자 자기 분야의 데이터를 보고 첫 의견을 내요.

Round 2
서로 확인

동의할 건 동의하고, 반박할 건 반박해요. 궁금한 점은 다른 분석가에게 직접 물어요.

Round 3
입장 정리

오간 반박을 정리해 자기 입장을 마무리하고, 자신의 확신도까지 함께 밝혀요.

의견 카드 한 장에 담기는 것

·

입장

긍정, 중립, 부정 중 하나.

·

동의하는 점

다른 분석가의 의견과 맞닿는 부분.

·

반론과 우려

반대 입장의 근거나 짚어 둘 만한 위험.

·

다른 분석가에게 던지는 질문

다른 분석가의 의견을 더 깊게 들여다보려고 던지는 물음.

토론 전체는 보통 4~5분쯤 걸려요. 도중에 다른 화면에 다녀와도 토론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진행되고, 다시 들어오면 처음부터 한 장씩 다시 보여줘요.

왜 굳이 세 라운드일까요?

한 번의 의견 교환만으로는 입장이 단단해지지 않아요.

1라운드는 각자의 첫 결론, 2라운드는 그 결론이 다른 분석가의 반론과 부딪힌 결과, 3라운드는 그 부딪힘을 거친 뒤의 다듬어진 판단을 보여줘요.

그래서 3라운드에서 나오는 각자의 입장과 확신도는 첫 인상이 아니에요. 두 번의 검증을 거친 뒤 굳어진 판단이에요. 종합·중재 AI는 네 분석가의 입장과 확신도에 가중치를 두고 모아 최종 의견을 정해요.

Step 3

최종 리포트 — 한 편의 리서치로 정리

3라운드가 끝나면 종합·중재 AI가 네 분석가의 의견을 한 편의 리포트로 묶어 줘요. 보통 7~8천 자 분량이에요.

최종 리포트 화면
최종 리포트 — 투자 의견 배너 + 핵심 요약 + 세 가지 시나리오 (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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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의견 배너

매수, 중립, 매도와 신뢰도(높음, 보통, 낮음)를 맨 위에 한눈에 보여줘요. 신뢰도는 네 분석가의 의견이 얼마나 한 방향으로 모였는지에 따라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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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네 분석가의 입장과 확신도를 모아 종합한 결과, 그리고 의견이 가장 크게 갈린 지점을 정리해요. 결론만 빠르게 보고 싶을 때 여기까지만 읽어도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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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시나리오

상승, 보합, 하락 시나리오로 나누고, 각 시나리오마다 예상 가격대와 어떤 일이 생기면 그렇게 될지를 같이 적어요. 가격은 토론에 등장한 지지선과 저항선, 또는 '현재가 대비 ±%' 식으로만 적어서 임의 추정값은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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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힌 상세 분석

재무, 기술, 파생, 수급의 자세한 근거는 기본으로 접혀 있어요. 더 들여다보고 싶을 때 카드 제목을 눌러 펼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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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로 받기

리포트를 HTML 파일로 받을 수 있어요. 메모를 덧붙이거나, 며칠 뒤 결과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 쓰기 좋아요. 리포트가 완성되는 순간 치즈 한 장이 쓰여요.

전문가용과 초보자용은 뭐가 달라요?

전문가 리포트는 투자 의견과 시나리오, 결론만 펼쳐 보여줘요. 재무·기술·파생의 상세 근거는 접힌 카드로 정리해 두고, 필요한 것만 골라 펼쳐 볼 수 있게 했어요.

초보자 리포트는 어려운 용어를 풀어서 쉬운 말로 다시 쓰고, 네 개의 섹션을 모두 펼쳐 한 번에 쭉 읽을 수 있게 했어요. 토론을 시작할 때 '초보자용'을 고르면 돼요.

Step 4

치즈와 히스토리

리포트 한 건을 받을 때마다 치즈 한 장이 쓰여요. 매일 자정(KST)에 자동으로 채워져요.

치즈는 이렇게 움직여요

가입 지급 처음 카카오로 로그인하면 기본 치즈를 바로 받아요. 가입 양식 작성이나 결제 없이 곧바로 분석을 시작할 수 있어요.
매일 충전 매일 자정(KST) 기준으로 일정량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치즈가 다 떨어지기 전이라도, 한 종목을 끝낸 뒤 다음 종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차감 시점 리포트가 완성되는 순간 한 장이 차감돼요. 토론이 도중에 끊기거나 데이터 부족으로 실패한 경우에는 차감되지 않아요. 남은 양은 화면 상단 배지에서 늘 확인할 수 있어요.

히스토리는 메뉴에 쌓여요

히스토리 화면
히스토리 — 완료된 리포트가 시간 순서로 보관 (예시 화면)

끝난 리포트는 히스토리 메뉴에 그대로 보관돼요. 며칠 전 분석했던 종목을 다시 꺼내 지금과 비교해 보거나, 토론 당시의 근거를 다시 따라가 보고 싶을 때 다시 펼치면 돼요.